[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런닝맨’ 김우빈이 김종국을 기선 제압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출연해 열쇠 사냥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김우빈은 등장하자마자 펀치 게임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우빈은 강력 펀치로 837점을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런닝맨’ 공식 능력자 김종국이 나섰다. 김종국은 몸부터 풀고 끝판왕 포스를 선보이며 펀치를 날렸으나 667점을 기록해 김우빈에게 기선을 제압당했다. 누리꾼들은 “‘런닝맨’ 김우빈” “‘런닝맨’ 김우빈 대단하다” “‘런닝맨’ 김우빈 우와” “‘런닝맨’ 김우빈 멋져” “‘런닝맨’ 김우빈 반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지석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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