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충남 아산시가 봄을 맞아 온양3동에 도로변 꽃길을 조성했다. 아산시는 "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국토공원화사업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 이틀간 온양3동 청소년교육문화센터∼충무교 구간에 가우라 2,000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으며 향후 루드베키아 등 다양한 꽃을 식재해 입체적인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양3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온양3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