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트리트형 상가 인기 상승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 3면 개방에 보행자 도로 맞대고 있어 고객 유입↑

최근 과거 규격화된 틀에서 벗어나 길을 따라 카페,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등장하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과거 수직 동선의 쇼핑몰 형태에서 벗어나, 길을 따라 카페, 먹거리, 쇼핑 문화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 구성으로 유동인구의 보행동선을 상권 내부동선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어 투자자는 물론 임차인에게도 인기가 높다. 때문에 초기 분양률이 높고 공실률이 낮아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것.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 등으로 인해 활황세를 보이는 상가시장에서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높은 인기로 인해 늘어나고 있다”며 “하지만 무턱대고 투자하기 보단 역세권의 보행동선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상가 등 인구 유입이 원활한 지역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틈새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어 노려볼 만 하다”고 말했다.

▶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카페거리와 같은 명소 마곡지구 내에도 들어선다 스트리트형 상가의 대표적인 예로 신사동 가로수길과 정자동 카페거리를 들 수 있다. 이 거리들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등장하며 점차 국내 대표거리로 알려져 현재는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됐다. 거리가 점차 유명해지면서 3년 만에 매매가가 25%이상 상승하는 등 상권 활성화도 빠르게 진행됐으며 임대료 또한 매우 높게 형성이 돼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 두 거리는 신사역, 정자역 등 주요 역세권의 이면도로를 따라 형성 돼 있어 더 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마곡지구에서 유일한 환승역세권인 마곡나루역의 이면도로를 따라 형성이 되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있어 마곡지구 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3-4블록에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들어서는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업시설은 오피스빌딩에 저층부에 위치하는 상가로 마곡나루역의 이면도로를 따라 형성된다. 또한, 횡단보도 4거리 코너에 위치하고 3면 개방형 상가 구성으로 끊기지 않는 이동 동선을 통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업지 주변의 개발이 완성되면 보행자전용공간을 맞대고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 공간이 함께 위치하게 돼 고객 유입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가 들어서는 마곡지구는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66만5000㎡)로 국내 대기업의 입주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LG컨소시엄,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 포함 총 68개 기업체의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대기업 종사자 수만 약 7만여명, 연간 고용 유발효과 18만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인근에 다수의 비즈니스호텔이 들어설 예정으로 호텔 숙박고객도 상가이용이 가능하며 마곡지구 중앙광장과 특별계획구역에 인접하여 추가적인 상권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면 약 30만 명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는 마곡지구 내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으며 타 상가들과 차별화된 최적의 상가면적 설계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합리적 분양가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투자가치를 극대화하였다.

한편,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는 상가는 1~3층, 윗 층으로는 전용 30~35㎡의 오피스 총 240실로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657-4번지(부민서울병원 옆)에 위치한다. 문의번호 : 1644-077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