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재욱 공식 홈페이지
사진 : 안재욱 공식 홈페이지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안재욱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 신부 최현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 EA&C 측은 안재욱과 최현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예비 신부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이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황태자 루돌프’ 등의 작품 출연하며 출중한 실력과 미모로 뮤지컬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욱 최현주, 축하드려요”, “안재욱 최현주, 행복하게 잘 사시길”, “안재욱 최현주, 잘 어울리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안재욱·최현주 커플은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연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 1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공식 커플로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6월 1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서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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