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국립환경과학원은 화학물질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찾아 볼 수 있는 ‘화학물질정보시스템 모바일 앱’을 개발해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4만 4000여 종의 화학물질에 대한 목록과 유해성 정보, 관련 국내 법령 등을 담은 화학물질 정보시스템을 이 앱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법은 검색을 원하는 화학물질을 입력하면, 상단 메뉴를 통해 생태독성이나 안전정보 등 물질에 대한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화학물질정보시스템(NCIS)’ 등으로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