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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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윤종신이 최정원의 토크를 아쉬워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윤종신은 최정원이 활약해주길 바랐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울컥하며 용돈을 1억을 받았다 말하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에 듀엣으로 활동하다가 몸도 마음도 혼자가 된 최정원, 류재현, 김재덕, 쇼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최정원은 영화를 틀어놓고 잠을 잘 잔다 말했고, 윤종신은 최정원이 준비해 온 이야기들이 특별하게 끌어낼 게 없다며 난감해했다. 이에 김구라는 잔잔하니 괜찮다 감쌌고 윤종신은 최정원이 예전엔 황당한 얘기라도 했는데 지금은 너무 보편적으로 변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최정원은 한때 느끼한 캐릭터로 인기를 자아내고 있었는데 이제는 하면 안 된다면서 조용히 있겠다 말했고, 윤종신은 뭐라고 해야 한다며 토크를 끌어내려 했다. 그러나 최정원의 이야기는 또 다시 보편적으로 흘러갔고 윤종신은 최정원의 토크가 도저히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난감해했다.쇼리는 최정원이 그동안 뭘 하고 살았는지 궁금하다 물었고 최정원은 “꼭 음식을 먹고 살아야 사는 건가요?” 라 말해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활동을 하지 않았을 때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았다며 그 액수를 밝혀 달라는 질문에 난감해했고 윤종신은 1억이라도 받았다 말하라며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김재덕은 장수원의 광고 브로커 일을 한다면서 광고 촬영 회사 대표님을 알아 장수원과 바로 연결을 했다 전했다. 김구라는 ‘나까마’라며 다른 에이전트보다 싸게 진행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재덕은 책임은지지 않는다 말했고, 윤종신은 “그럼 나까마네” 라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이재진은 양현석집 유모(?)로 활동하고 있다는 말에 김재진은 홍대 미술과에 다닌다 말했고, 데뷔 16년 기념으로 SNS에 멤버들의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 전했다. 김재덕은 과거에서 함께 하는 것만으로 행복했다면서 현재 장수원이 가장 부럽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재덕은 장수원 여자친구와 장수원의 결혼은 조금 어려울 것 같다 말했고 장수원보다 13살이나 어린 여자친구가 자기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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