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26일부터 전국 131개 점포에서 골프 초보자를 위한 야마모토 골프클럽 세트 1000개를 36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미쓰이 야마모토는 일본 효고현 간자키 장인의 기술을 결집해 손으로 직접 만든 제품으로 유명한 브랜드이다. 홈플러스는 지난해에도 동일한 가격의 골프클럽 풀세트를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한 수량이 모두 판매가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특히 여성 골퍼가 증가함에 따라 작년에 200개만 준비했던 여성용 클럽세트를 올해는 500개로 대폭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