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온주완(32)과 조보아(24)가 풋풋한 새내기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윌 엔터테인먼트와 싸이더스HQ는 26일 “케이블 채널 tvN ‘잉여공주’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약 한 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처음 만났던 두 사람은 종영 이후에도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한다.
양측 소속사는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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