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아빠 송일국의 면허 시험을 응원했다.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삼둥이를 데리고 1종 대형 면허 시험장으로 향했다.이날 송일국은 면허 시험에 도착해 아이들을 대기실에 남겨뒀다. 아이들이 아빠를 따라 나오려 하자 송일국은 창문으로 "여기서 아빠 보면 돼. 아빠가 저거 운전하는 거야"라고 일러줬다. 송일국이 버스를 타자 삼둥이는 아빠가 운전하는 모습을 뚫어지게 쳐다봤다.특히 만세는 송일국에 빙의한 듯 자신이 운전을 하는 듯 액션을 취했다. 혼자 운전하는 척 하다가 정글을 만났다고 외치고 날개를 핀다고 연기를 했다. 혼자 위험한 길을 떠나는 만세였다.그 시간, 송일국은 침착하게 운전을 마치면서 시험에 응했다. 삼둥이는 아빠를 찾아 여기저기 고개를 돌리며 찾기 바빴다. 아빠를 못 본 대한이는 창문을 독차지 했고 민국이는 "대한이 많이 할 거야? 안 비켜줄거야? 이렇게 많이 했어? 민국이 안 보여?"라며 밍무룩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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