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타일러가 미국의 이상 한파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8화는 가수 조영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TV를 아예 없애 버리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타일러는 미국에 큰 한파가 와서 매우 문제라는 소식을 전했다. 미국을 덮친 이 이상한파는 오대호가 꽁꽁 얼 정도의 온도였다고 한다.이에 미국에서는 항공기 1500편이 결항되었고, 대부분의 학교가 휴교할 정도로 인프라적인 문제를 발생시켰다고 한다. 또한 이 이상기후로 인해 바닥이 꽁꽁얼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해 테네시주에서는 22명, 켄터키 주에서는 11명이 사망할 정도라고 했다.

이에 각국의 이상 기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호주의 블레어는 호주의 한 주에서는 낮 기온 온도가 섭씨 44도를 기록해 나무에 매달려 있는 박쥐 5천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사건에 대해 전했다. 또 어떤 곳에는 천둥 번개가 17만번 치기도 했다고 해 G12를 놀라게 만들었다.한편 이날 각국의 사건사고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중, 타일러는 스키를 타다가 리프트에 매달렸던 아찔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