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류수영의 발언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3일 한 매체는 류수영과 박하선이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 모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4~5개월 정도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투윅스’ 촬영 당시 류수영의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당시 류수영은 ‘투윅스’에 함께 출연 중이던 이준기, 김소연, 박하선과 함께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이날 인터뷰에서 류수영은 "드디어 짝사랑에서 벗어나는 줄 알았더니 라이벌이 나타났다"는 질문을 받고 “16부작 안에 (박하선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대본에 없는 것도 노력해서 하고 있는데, 사실은 별로 효과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에 없는 스킨십을 만들어낸다든지, 뽀뽀도 유도한다든지 한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이에 이준기는 “류수영이 ‘투윅스’를 통해 본인 욕구를 잘 채우고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류수영 박하선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수영 박하선 열애, 잘 어울린다”, “류수영 박하선 열애, 예쁜 사랑하시길”, “류수영 박하선 열애, 왠지 류수영이 적극적이었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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