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12살 띠동갑 커플의 이야기가 전해졌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12살 띠동갑 커플은 너무 나이 차이가 나서 대외적으로는 사촌으로 실제로는 연인으로 사귄다 전했다.‘힐링캠프’ 사상 최대 규모 500명의 게스트와 함께하는 김제동의 ‘힐링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김제동은 환호를 보내는 객석에서 ‘잘생겼다’는 외침에 스스로 왜 혼자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500명 게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를 한다면서 마음 편하게 놀면서 모두 무대 위에 올라올 수 있다며 편하게 이야기를 하자 전했다.김제동은 먼저 초등학생 게스트에게 다가가 왜 오고 싶었는지 물었고, 초등학생 게스트는 김제동이 보고 싶어 왔다 말하자 김제동은 이 나라의 미래가 밝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항상 이대로만 살고 싶다는 해맑은 초등학생 게스트에 김제동은 이만 녹화를 끝내자 말했다.김제동은 이어 커플 게스트에게 무슨 이야기를 다정하게 하냐 물었고, 커플남자는 기대가 된다면서 맞장구를 쳤다면서 너무 긴장이 된다 말했다. 김제동은 그러면 다른 사람들더러 다른 곳을 보고 있으라는 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커플남은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공식적으로는 사촌동생이라 하고 실질적으로는 연인관계라고 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나이차이가 띠동갑이라 하자 김제동은 커플녀에게 왜 그런 결심을 한 거냐 물으며 싸늘함을 자아냈다.김제동은 “얘들 마이크 뺏어요!” 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게스트에 다가갔다. 김제동은 취업준비생 게스트를 빤히 보면서 낯설지가 않다며 자신과 닮은 용모의 게스트에 친근함을 자아냈고 게스트는 김제동이 유명해지고 나니까 좀 좋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고3 게스트가 등장하자 김제동은 얼른 나오라며 고3 엄마도 불러 들였다. 한편 중2 엄마가 손을 들자 김제동은 고3 엄마는 들어가고 중2 엄마가 나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북한에서 탱크를 몰고 내려와도 중2들이 “비켜요!”하면 다 비켜줄 거라 말해 폭소케 했고, 중2엄마는 아들의 현피(?)에 경찰까지 불렀다며 “우리 잘 견뎌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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