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아이가 편안한 리얼 팬티모양 기저귀 ‘i DO(아이두)'가 런칭됐다. 제조사 중원주식회사 측에 따르면, 새로 런칭된 ‘i DO' 기저귀는 우리 아이의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가 스스로 ‘i DO’하는 그 날까지, 아이의 성장 하나부터 열까지 책임지는 유아 전문브랜드 ’i Do'의 첫 시작으로, 엄마의 마음을 담아 꼼꼼하게 연구하여 출시했다. 신제품 ‘i DO’ 기저귀는 팬티형과 밴드형 2종으로, 아이가 편안하도록 신체사이즈에 맞추어 다양화된 사이즈 구성을 갖췄다. 이 기저귀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팬티형 기저귀와의 차별화를 둔 것이다. 기존 팬티형 기저귀는 허리를 감싸주는 허리밴드 부분과 흡수를 하는 흡수시트부분이 분리되어 두 겹이 겹쳐진 형태로 이중구조로 제작됐지만, ‘i DO’의 팬티형 기저귀는 일반 속옷 팬티와 동일하게 제작되어 통풍성 및 신축성을 높이고, 아이의 활동성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됐다. 또한 아이들이 편하게 놀 수 있도록 3중 샘 방지 라인으로, 움직일 때마다 샐까봐 걱정하는 엄마의 고생을 덜 수 있도록 샘 방지 라인을 강화했으며, ‘i DO'만의 쁘띠 라인(원더핏)이 아기의 엉덩이와 다리에 부드럽게 착 감기어 샘 방지는 물론, 아이의 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부드럽게 잡아준다. 중원주식회사 김성훈 대표는 “아이의 1일 기저귀 사용량은 약 8~10개로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많은 엄마들이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만큼,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줄여 가계의 부담을 덜고 아이의 건강도 유지할 수 있도록 착한브랜드 ’i DO‘를 런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착한브랜드 ‘i DO’는 G마켓, 쿠팡, 위메프 등에서 출시기념 이벤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1566-3343)로 확인하면 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