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
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앵그리맘’ 윤예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모습이 재조명 됐다. 윤예주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죽음을 맞이하는 진이경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윤예주는 SBS ‘엔젤아이즈’로 데뷔한 뒤 ‘앵그리맘’이 두 번째 드라마 작품. 지난 2014년 5월 25일 빅뱅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특별기획 드라마 ‘엔젤아이즈’ 14회가 내일 일요일 저녁 9시 55분 에 방송됩니다. 용기를 내어 좋아하는 박혜주와 식사약속을 잡은 테디서 과연 그들에게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은 윤예주와 승리가 ‘엔젤아이즈’ 14회 대본을 들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여운 윤예주와 훈훈한 승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예주와 승리는 ‘엔젤아이즈’에서 러브라인을 그린 바 있다.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윤예주” “‘앵그리맘’ 윤예주 귀엽다” “‘앵그리맘’ 윤예주 고등학생 역할이라니” “‘앵그리맘’ 윤예주 본 적 있어” “‘앵그리맘’ 윤예주 앞으로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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