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만드는 아파트 ‘래미안’은 명실상부 국내 1위의 브랜드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가 올해 초 전국 성인남녀 856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래미안은 브랜드 선호도에서 32.5%의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다. 래미안은 브랜드 인지도에서도 38%의 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은 지난 2000년에 탄생했으며 이후 삼성물산의 혁신적인 상품 개발 노력과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제공, 차별적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분양시장 1위 기록도 래미안이 차지했다.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들어서는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친환경을 강조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단지 지하에 친환경 자원 자동집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집하시설 내 환기설비를 추가적으로 설치해 악취까지 방지한다.
이 설비는 진공청소기의 원리를 이용해 생활 쓰레기를 지정된 투입구에서 지하에 매설된 관로를 통해 집하장까지 자동으로 수거하는 시스템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 서울 아파트 중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태양광 발전시설 용량은 약 880kW로 아파트 공용부 조명 등에 사용돼 아파트 관리비 저감 효과를 가져온다.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명문 학군을 갖춘 뛰어난 입지가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서울 도심이면서도 녹지가 풍부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뒤편에 고덕산이 자리 잡았으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과 고덕산림욕장, 까치공원, 두레공원 등 산과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교육환경은 강동구내에서 전통적인 학군 선호지역에 속해 학부모들의 관심 또한 높다. 단지 가까이에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배재중, 배재고, 광문고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한영외고, 한영고, 명일여고도 가깝다. 또 주변에 유흥업소나 유해시설이 없고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 되어있다.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 아파트는 고덕지구 재건축 아파트 단지 중에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르고 4월 분양가 상한제의 실질적인 폐지를 앞두고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은 아파트라는 이유와 이 달부터 이주가 시작되는 고덕 주공 2단지의 예상 일반분양가가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보다 3.3㎡당 100만원 가까이 높게 책정되어 있어 실수요자나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까지 몰려들고 있다.
현재 특별 분양 조건으로 잔여세대에 한해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해주고,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최근 관망하던 수요층이 몰리면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모델하우스는 원활한 관람, 상담,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을 통해 사전예약 방문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의 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과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문의 02-6416-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