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안녕하세요'는 전국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나타낸 6.5%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를 면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 민아, 소야, 인수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MBC 다큐스페셜 '조희팔을 찾아라'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각각 5.1%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