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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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지아가 삼희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지아가 삼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전화번호를 따냈고 집 앞에 와 있다는 삼희에게 집에 들어오라 말했다.지아(황정서)가 화엄(강은탁)의 사무실에 들러 삼희(이효영)를 기다리고 있었고, 지아는 삼희의 계약상황이 궁금한 모양이었다. 삼희는 계약했다면서 뭐가 궁금한 건지 물었고, 지아는 자기를 캐스팅하라면서 당당하게 나왔다.그러나 삼희가 콧방귀를 뀌자 지아는 이제 자기도 충분히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라며 자신만만해했고, 삼희는 캐릭터에 맞아야 한다며 자기 마음에 지아는 아닌 듯 했다. 지아는 그렇다면 대본을 보여 달라 했고 삼희는 어처구니가 없는 듯 했다.지아는 캔을 내미는 삼희에게 손톱이 부러질까 못 딴다했고 삼희는 애한테 해주듯 캔을 따줬다. 지아는 삼희에게 대본을 보여 달라며 연기에 물이 오른 것 같다 웃었고 삼희는 황당해했다.지아는 삼희에게 바뀐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 했고 삼희가 별 반응이 없자 지아는 자기도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면서 쓸데없이 전화를 걸 일은 없을 거라 했다. 그때 마침 삼희에게 친누나에게서 전화가 걸려왔고 지아는 삼희의 모습을 핸드폰으로 찍기 시작했다.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삼희는 사진 찍히는 게 가장 싫다며 당장 지우라 했고 지아는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며 결국 삼희의 전화번호를 따냈다. 지아는 다음 작품에는 자기를 주인공으로 쓰라했고 삼희는 지아의 자신감이 대책없다며 황당해했다.지아는 삼희에게 윙크를 보내면서 볼수록 자기가 매력있지 않냐 물었고 삼희는 지아의 모습이 싫지는 않은 듯 했다. 지아는 집에 와 삼희인걸 뻔히 알면서도 전화를 걸어 잘못 건 듯 모른 척 했고 삼희는 그러면 전화를 끊자고 하자 얼른 잡아채며 화제를 돌렸다.나중에 다시 삼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고 집 앞에 나올 수 있냐는 질문에 지아는 집으로 들어오라 말해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일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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