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분당판교=오은지 기자]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의회, 회장 이규대)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호텔 등에서 '2015 이노비즈 여성경제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과 여성경제위원회 위원·자문단 등 36명이 참석해 임채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특강을 듣고 앞으로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여성경제위원회는 이노비즈기업 대표 중 여성으로 구성되고 △여성기업 발굴 및 육성 △여성기업 관련 정책 연구와 발굴 △여성기업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한다. 박지윤 지인디자인 대표가 지난 2월부터 위원장을, 안향자 고감도 대표와 이옥희 스텝시스템 대표가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미숙 전 청와대 중소기업비서관,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 성명기 이노비즈협회 명예회장이 고문으로 있다. 박석환 전 외교부 차관, 정중원 전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전무 등은 자문단으로 힘을 보탠다. 이노비즈 여성기업은 전체 1만7000개사 중 1004개 업체로 약 6%를 차지한다. 평균 매출액은 55억4000만원이고 평균 종업원 수는 26.6명이다.
onz@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