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7주만에 무려 43kg을 감량해 화제다.
지난 주 몸무게가 128.4kg이었던 김수영은 3kg 이상 줄어 125.3kg이 됐다. 7주만에 총 43kg이 줄어든 셈이다.
이와 관련, 이승윤은 “얘 몸에서 안소미 한 명이 나온거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에 이승윤은 “식단과 생활 습관, 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며 김수영의 바뀐 식단표와 운동 계획표를 공개했다.
그는 “갑자기 무리하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했다”고 덧붙였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은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걸었다.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으로 김수영은 일주일만에 168.2㎏에서 무려 12㎏를 감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