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 14일까지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인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의 이해 등 이론교육과 워크숍, 조사활동 등 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배출하기위해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 조직 설립 과정 ▷아이디어 생성과 조직화 ▷지역조사 ▷상품기획과 개발 ▷내부역량과 자원확보 △사업계획서 작성과 피드백 등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 창업에 관심이 있는 용인시민으로 사업을 위한 아이디어가 있는 팀 또는 개인이다. 참가비는 5만원.
교육은 다음 달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총9회 매주 화요일(오후 1시 30분~5시 30분)에 용인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열린다.
용인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홈페이지(www.yonginse.or.kr)에서 자세한 안내와 신청서를 받아 용인시 일자리정책과(031-324-2205)나 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337-2528)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