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대표 이현구)가 북유럽 감성의 아동가구 ‘드리머(Dreamer·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드리머 시리즈는 베드패널, 사다리, 가드가 포함된 미드하이 형태로 제작됐다. 높은 무게중심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3개로 지지되는 패널형 깔판이 포함돼 보다 안전하고 하중에 강한 구조로 설계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침대(S) 115만원, 와이드서랍장 75만원, 와이드선반장 45만원.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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