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장위안과 전현무가 "다신 아나운서 못하겠다"고 입을 모았다.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중국인 동생 장위안의 집을 방문했다.이날 두 사람은 함께 훠궈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는 "어때? 한국에서 사는거 많이 적응 됐지?"라고 물었다. 장위안은 "많이 적응 됐다. 친구도 많이 사귀었다. 다시 중국에 가면 무슨 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전현무는 "다시 아나운서 하면 되지"라고 물었고 장위안은"다신 하기 쉬운일이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도 다시 하기 힘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위안은 "재미있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재밌다"고 대답해 둘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날 장위안은 2년 반 일하다가 부모님에게 집 사드린 일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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