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장혁과 오연서의 스킨십 순위가 공개됐다. 21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제작진 측은 앞서 화제가 된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의 극강 스킨십 순위를 공개했다. 1위 수중 키스지난 23일 방송된 11회에서 이뤄진 이 키스신은 서로의 정체를 알아버린 왕소와 신율이 본격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으로신율이 여자라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 왕소는 수중 키스를 선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2위 이마키스지난 20일 방송된 2회에서 그려진 이 장면은 개봉에서 신율과 함께 혼례를 올린 왕소가 그녀에게 작별을 고하며 이마에 키스한 첫 스킨십으로 수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3위 감금 포옹3위 감금 포옹 또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14회에서 양규달(허정민)에 의해 창고에 갇힌 왕소와 신율은 바닥에 포개져 누운 상태로 포옹을 하는 감금 로맨스를 펼치며 명장면을 탄생 시켰다. 4위 무릎 베개지난 18회에서 왕소는 신율의 무릎을 베고 누우며 “난 너만 내 곁에 있으면 된다. 네가 나한테 가장 큰 힘이다”라는 달콤한 고백을 전하며 다정한 무릎 베개 데이트 장면으로 극강 스킨쉽 순위 4위를 차지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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