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과거 일화가 누리꾼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과거 한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절친’ 셀레나 고메즈의 전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에게 관심을 표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전부터 저스틴 비버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가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한 후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셀레나 고메즈와 사이가 소원해졌다는 것이다.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는 “저스틴 비버와 나는 그냥 친구일 뿐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셀레나 고메즈랑 지금은 잘 지내던데”, “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비버가 그렇게 매력적인가?”, “테일러 스위프트, 친구 전 애인이랑 만나기 ”껄끄러울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1년 2월 교제를 시작한 이후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다. 최근 셀레나 고메즈가 DJ 제드와 공식 연인 선언을 하기 전까지도 계속해서 재결합 가능성이 점쳐져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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