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테일러 스위프트SNS,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테일러 스위프트SNS,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가수 겸 영화배우 테일러 스위프트(26)가 영국 가수 켈빈 해리스(31)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그녀를 스쳐간(?) 남자들이 화제다.17일(현지시각) 미국 복수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켈빈 해리스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전세기를 타고 라스베이거스의 한 나이트클럽을 찾았다고 보도했다.이에 앞서 과거 한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절친’ 셀레나 고메즈의 예전 남자 친구인 저스틴 비버에게 관심을 표했다는 내용을 보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과거 테일러 스위프트는 과거 영화 ‘발렌타인 데이’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테일러 로트너와 열애를 시작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변심으로 4개월만에 열애가 끝이 났다. 그러나 해당 기간은 그녀 역사상 최장기 연애라는 사실.‘나이트크롤러’의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테일러 스위프트는 뜨거운 열애를 했지만, 그녀의 생일날, 남자친구는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테일러 스위프트는 초라하게 문자로 차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테일러 스위프트는 과거 케네디 대통령의 형인 로버트 케네디의 손자이자, 4살 연하인 코너 케네디와 공식 열애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외에도 영국 아이돌 ‘윈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 ‘한나 몬타나’의 루카스 틸, ‘글리’의 코리 몬테이스 등과 무수한 염문설을 뿌리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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