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호구의 사랑'[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이와 최우식이 연애를 시작한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연출 표민수, 극본 윤난중) 13화에서는 도도희(유이 분)와 강호구(최우식 분)가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날 도희는 호구가 떠난 뒤 홀로 바닥에 주저 앉아 “너가 내 첫사랑인데”라며 흐느꼈고, 우연히 도희의 지심을 듣게 된 호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핑크빛 로맨스를 암시했다. 이와 관련 24일 방송될 ‘호구의 사랑’ 14화에서는 본격적으로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 호구와 도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금동이를 사이에 두고 서로 손을 꼭 잡은 채 잠이 든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도하고 까칠한 수영여신 도도희가 호구에게는 혀 짧은 소리부터 깜찍한 표정까지 각종 애교를 선보이는가 하면, 꿈에 그리던 첫사랑 도도희 와의 만남에 콧노래를 부르며 행복해 하는 호구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될 전망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최우식, 드디어 마음 확인했구나! 완전 설레”,“유이, 최우식의 깜찍한 애교라니 벌써 심쿵”,“유이 최우식, 둘 다 사랑스러워! 풋풋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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