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진 :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진 :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진 :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줄리안 누나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14일 저녁 방송된 종합 편성 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멤버들은 줄리안의 나라 '벨기에'로 향했다. 이날 줄리안의 고향으로 가기전, 멤버들은 다같이 줄리안의 누나 집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다.멤버들은 줄리안의 누나가 예약해둔 이란 음식점으로 향했고, 음식점에서 줄리안의 누나 미엘은 벨리댄스를 추며 등장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줄리안은 자신의 누나를 소개했고,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밸리댄스 강사였다.

이날 줄리안의 누나와 남자친구가 동거하는 집도 공개됐다. 줄리안의 누나는 남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면서 “남자친구는 지금 아프리카 르완다에 있다. 친구 다큐멘터리의 촬영을 도와주러 갔다. 40일 정도 됐다”며 “내 남자친구가 1등으로 잘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줄리안 누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줄리안 누나 공개, 정말 아름다우시더라" "줄리안 누나 공개, 남자친구가 진짜 잘생김" "줄리안 누나 공개, 정말 멋있어보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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