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1박 2일'
사진 : KBS 2TV '1박 2일'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1박2일’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봄맞이 등산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유호진PD는 “오늘은 해발 1,573m의 함백산 정산으로 향한다”고 말했고, 이 소식을 들은 멤버들은 전원 당황했다. 하지만 이후 같이 등산을 할 게스트로 강민경이 모습을 드러내자 멤버들은 방금전의 소식도 잊은채, 노래를 부르며 기뻐했다.멤버들은 “Give Me A Call 베이베 등산갈 때 전화 줘”라고 다비치의 노래를 개사해 부르며 강민경을 환영했다.이날 강민경은 "답답할 때마다 산에 간다. 청계산, 북한산 등 여자멤버들과 주로 다닌다"고 베테랑 산악인 임을 입증했다. 또한 강민경은 직접 빵과 막걸리를 준비해 1박 2일 멤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1박 2일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 2일 강민경, 정말 이쁘다" "1박 2일 강민경, 날이 갈수록 이뻐져" "1박 2일 강민경, 막걸리에서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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