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영상캡처
출처: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내 친구 집은 어디인가'에서 줄리안 누나가 화려한 벨리댄스 솜씨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14일 저녁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기욤, 알베르토, 장위안, 줄리안, 타일러, 수잔이 줄리안의 고향 벨기에로 떠났다. 이날 16시간의 긴 이동시간을 거쳐 벨기에에 도착한 '내 친구 집' 친구들은 줄리안의 누나가 예약한 이란 음식점을 찾아 먼저 밥을 먹었다. 맛있게 음식을 먹던 도중 갑자기 음악이 흘러나왔고, 한 명의 벨리댄서가 등장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벨리댄서는 바로 줄리안의 누나 마엘 퀸타르트였다. 마엘 퀸타르트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벨리 댄서로 전 세계 5명 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4 이상의 실력을 가졌다. 현재는 벨리 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예상치 못했던 누나의 깜짝 등장에 친구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누나의 아찔한 벨리 댄스 실력에 감탄했다. 특히 처음엔 누나의 파격적인 복장에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던 유세윤과 장위안은 누나의 이끌림에 함께 커플 댄스까지 추며 벨기에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줄리안은 자신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모두 지켜봐온 누나 마엘 퀸타르트에 대해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라며 "누나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은 없을 거다. 본받고 싶은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유세윤,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수잔과 벨기에 여행을 함께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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