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박주미의 스킨십에 광대 승천했다.1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주미를 찾아나선 박명수는 겨우 찾은 박주미가 자신의 허리를 감싸자 광대가 승천해 웃음을 자아냈다.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둘째 날을 보내는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박명수는 못을 사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박주미를 찾아 나섰다. 열심히 박주미를 불러보며 온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박주미의 모습은 보이지도 않았고 그대로 집으로 복귀했다.심혜진은 길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다며 한바퀴를 더 돌아보라했고, 박명수는 정말 괴롭다며 다시 박주미 찾기에 나섰다. 집에서도 아직까지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상황에 동네 구석구석을 찾는 박명수, 조금씩 걱정이 되기 시작한 집에서도 박주미가 어디 있는지 궁금해 했다. 그때 박명수가 집에 들어오며 박주미가 사라졌다 말했고, 가족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됐다. 다들 어쩔 줄 몰라 하는 상황에 박명수가 다시 자전거에 올라탔고 이번에는 반드시 찾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발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박명수는 당황스럽고, 위험하고 걱정이 많이 됐다면서 매의 눈으로 골목골목을 뒤지기 시작했다. 마을 밖으로도 나가봤지만 그 어디에도 박주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때 마침 박명수의 시야에 박주미가 들어왔고 박주미 또한 박명수를 발견했다.박명수는 박주미에게 걱정했다며 진심을 전했고, 달콤한 소금마을 로맨스가 시작됐다. 박명수는 자신의 허리를 감싸는 박주미 때문에 광대가 승천하는 듯 했고, 박주미는 구세주처럼 심슨머리를 한 남자가 후광을 비추며 다가오더라면서 의지되고 정말 고마웠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해결사 설현이 나서서 집안의 모든 일들을 해결했고, 오빠 강민혁이 고기가 먹고 싶단 말에 직접 닭을 잡기에 이르렀다. 또한 박명수는 가장으로서 독립을 선언해 갈등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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