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스텔라가 선배 신화와의 달콤한 화이트데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스텔라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내일은 화이트데이! 신화 선배님들께 사탕 선물해드렸어요 선배님 1위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선배 그룹 신화와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하며 훈훈한 선후배간의 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 당시 촬영한 것으로, 스텔라와 신화는 사탕꾸러미를 든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곡 ‘멍청이’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 스텔라는 신화의 대기실로 직접 찾아가 화이트데이 기념 사탕 선물과 인사를 전했으며, 신화는 애정 어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돈독한 인연을 입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스텔라는 몸에 밀착되는 핑크빛 의상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며, 신화는 스텔라의 선물을 손에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스텔라·신화의 화이트데이 사탕 인증샷, 보기 좋다”, “스텔라·신화의 화이트데이 사탕 인증샷, 서로 잘 챙기는 모습이 훈훈하네”, “스텔라·신화의 화이트데이 사탕 인증샷, 두 그룹 다 신곡 좋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 11일 신곡 ‘멍청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신화는 ‘표적’으로 현재까지 3개의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성공리에 신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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