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킹스맨’ 관객수가 450만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는 일일 관객수 72,601명을 동원해 박스 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킹스맨’ 누적 관객수는 4,504,297명으로 450만 관객을 돌파,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스카우트 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훈련에 참여하게 되고,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막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로 흥행 기록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킹스맨’ 관객수” “‘킹스맨’ 관객수 장난 아니네” “‘킹스맨’ 관객수 대박” “‘킹스맨’ 관객수 500만 넘으려나” “‘킹스맨’ 관객수 엄청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살인의뢰’(88,138명), 3위는 ‘채피’(56,862명), 4위는 ‘위플래쉬’(40,347명), 5위는 ‘소셜포비아’(26,713명)가 이름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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