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남남북녀’ 김은아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는 오사카 도톤보리 먹방 투어에 나선 양준혁-김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준혁-김은아는 유명한 회전초밥 맛집을 방문했다. 김은아는 자리에 앉아 “먹고 싶은 걸 골라 먹으면 된다”는 양준혁의 설명이 끝나자 마자 초밥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맛있터”라며 애교까지 발산하며 초밥을 끊임없이 먹기 시작했다. 한입 가득 넣고도 다음 타자를 물색하고, 챙겨주는 시간도 아깝다며 알아서 먹자고 이야기한 뒤 종류별로 흡입했다. 김은아는 15접시를 먹어 양준혁을 놀라게 했다. 양준혁은 12접시를 먹었다. 이후에도 김은아는 만두를 흡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남남북녀 김은아” “남남북녀 김은아 어디로 다 들어가는 건지” “남남북녀 김은아 엄청 잘 먹는다” “남남북녀 김은아 근데 살이 안 쪄” “남남북녀 김은아 진짜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정통일 남남북녀’는 남측 노총각과 북측 꽃미녀의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통일이라는 남과 북의 만남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남과 북은 얼마나 다르고 또 얼마나 같을지, 피부에 와 닿는 통일 이야기를 결혼이라는 상황으로 리얼하게 그려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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