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영기 페이스북
사진 : 홍영기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얼짱 부부 홍영기 이세용이 화제다. 홍영기는 지난 2014년 3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남자친구인 이세용 사이에 아들을 낳았다고 출산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홍영기는 1992년 생으로 당시 나이는 23살, 연하인 이세용은 1995년 생으로 20살이었다. 어린 나이에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게 된 홍영기는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며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들의 이름은 재원으로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부탁드린다”며 아들 재원 군의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와 이세용, 아기는 행복한 모습으로 미소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얼짱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잘생긴 아이와 세 식구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 “홍영기 이세용 대단하다” “홍영기 이세용 멋있다” “홍영기 이세용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혼전 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사연부터 억대 매출을 올리는 CEO가 된 비법까지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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