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페이스북
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I woke up like this. With a cat on me(이런 모습으로 일어났어요. 고양이가 제 위에 앉아있는 채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흰 고양이와 함께 나란히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자연스럽게 흐트러져 있는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06년 싱글 앨범 ‘Tim McGraw’로 데뷔한 이후 ‘Love Story’, ‘Mine’, ‘Speak Now’, ‘Red’, ‘22’ 등을 히트시키며 세계적인 가수로 발돋움했다. 최근에는 ‘Taylor Swift Karaoke : 1989’를 발매했으며 현재 1989 World Tour를 진행 중이다.테일러 스위프트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근황, 예쁘다”, “테일러 스위프트 근황, 내한공연했으면”, “테일러 스위프트 근황,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 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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