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450억 원의 다리 보험을 들었다.최근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자신의 다리에 4,000만 달러(한화 약 451억원)에 달하는 보험을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테일러 스위프트가 월드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혹시 발생할지 모를 사고 등을 대비하여 이 같은 다리 보험에 들었다는 것.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스위프트가 보험에 들지 않았더라도 스위프트의 각선미는 4,0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있다"며 "스위프트는 각선미 보험 외에도 2억 달러(한화 약 2,257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앞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1월 23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명품 몸매를 뽐내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그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그럴만도 하지" "테일러 스위프트, 자산도 많잖아"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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