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은 성민[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사은 성민 발언이 화제다.지난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변정수, 김사은, 니엘, 보이프랜드 동현과 정민이 출연했다.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으로 인해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의 고민이 왔다. 이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작은 애정표현에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꼭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이에 MC 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 하느냐"고 물었다. 김사은은 아무렇지 않게 "저희는 이미 한 몸. 거의 내내 붙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다시 한 번 "스킨십을 잘하냐"고 물었다. 그 말에 신동엽은 "뭐 그런걸 물어보냐"고 핀잔을 준 뒤 "아이돌이 못하는게 어딨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사은과 슈퍼주니어 성민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만나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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