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블러드'
사진 : KBS2 '블러드'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재현의 날카로운 눈빛이 포착됐다. 배우 안재현은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극 중 유능한 외과 의사이자 뱀파이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박지상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차가운 겉모습과 달리 인간적이고 따뜻한 행동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매력적인 뱀파이어 캐릭터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와 관련, 안재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뽀얀 피부와 샤프한 이목구비로 차가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촬영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와 눈빛은 안재현의 캐릭터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대변하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현장관계자는 “수술장의 차가운 이미지가 안재현이 가진 서늘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현장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며 “제작진이 안재현에게 원했던 판타지물의 주인공다운 비주얼이 펼쳐져 놀랄 때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블러드’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