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정호근이 무속인의 삶을 공개했다.정호근은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 인생'에서 초대손님으로 등장해 신병을 앓았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정호근은 "너무 너무 아프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무릎을 꿇었다"며 "평소에도 신경을 쓰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배가 아팠는데 어느 날은 심상치 않게 배가 아프더라. 3개월 동안 설사가 지속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림굿을 받는다고 한 번에 낫는 게 아니라 내림굿을 받고도 상담을 하면서 차차 괜찮아지는 거다"며 "간간이 드라마 토크쇼 들어오면 웃으며 얘기하고 했는데 표정관리 하느라 힘들었다. 집에 오면 배가 아파서 데굴데굴 굴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정호근 무속인”, “정호근 무속인의 삶”, “정호근 무속인, 대박”, “정호근 무속인, 오랜만이다”, “정호근 무속인,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호근 무속인, 배앓이”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호근은 신병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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