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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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과 안정환이 티격태격했다.1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과 안정환은 앉은 자리가 좁다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은 군부대를 상대로 족구 시합을 벌이게 됐다. 갑작스러운 군대 버스가 등장하자 제한시간 5분을 남겨놓고 멤버들은 자꾸만 달달한 과자에 손이 가 웃음을 자아냈고 마침 나타난 군대 교관에 의해 휴대폰과 음식물들을 반납하게 됐다.오늘의 대전 상대는 육군 최강의 실력자들이었기에 전투임을 알고 임해야했다. 그러나 교관은 강호동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고, 강호동은 가장 최근에 제대한 홍경민에게 군대 내 족구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다.정형돈은 병사들은 무조건 잡아야한다면서 외출, 외박, 휴가를 걸어 놓느냐에 따라 전투력이 전혀 달라진다 했고, 정형돈은 갑작스레 안정환에게 자리가 좁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의 티격태격한 모습이 폭소케 만들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한편 차태현은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제발 ‘예체능팀’에서 나가게 해달라 빌어 웃음을 자아냈고 드디어 군부대 안으로 버스가 들어서기 시작했다. 정형돈과 홍경민이 선봉으로 슬슬 접근하기 시작했고 군인들은 철저히 군인정신으로 무장되어 눈 하나 깜빡하질 않았다.강호동은 군인들에게 자신들의 실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고, 한 대원이 못 한다면서 겨우 1개월 족구구력이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한 병장에게 각을 잡고 서 있는 게 불편할 거라면서 이제 제대를 6일 남긴 병장의 정곡을 찔러 폭소케 했다.한편 바로는 한 이병의 나인뮤지스 경리가 예쁘냐는 질문에 “예쁘다” 말했고, 또 다른 일병은 성시경과 똑같은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삼마부대 사병팀은 우리동네 예체능 팀을 상대로 진격의 대결을 펼치게 됐다.예체능팀은 완벽한 원정경기임을 되새기면서 파이팅을 외쳤고, 삼마부대 또한 군인의 패기가 넘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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