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배우 김사은이 남편 성민 군입대 소식에 뿌듯함을 전했다. 김사은은 지난 2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성! 한참 예전 사진이지만 막내 남동생 면회때 사진_ 우리 남편도 화이팅! 1급 건강함에 감사하고 뿌듯하다. 잘 다녀오기 D - 3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군모를 쓴 김사은의 모습과 성민의 입대 날짜와 제대 날짜가 적힌 판넬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김사은은 군모를 쓴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뽀얀 피부를 뽐내는 김사은의 미모가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김사은” “김사은 성민” “김사은 성민 부럽다” “김사은 성민 예쁘게 사네” “김사은 성민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은과 성민은 지난해 12월 13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성민은 오는 31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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