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8일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 편으로 꾸며져, 지난 주에 이어 추사랑-추성훈의 홋카이도 여행기가 그려졌다.이날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온천 수영장을 찾았다. 추사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를 연상하게 하는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함께 파도풀을 즐기고 서핑보드를 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만세 앓이를 했다. 사랑은 "엄마가 좋아 만세가 좋아"라는 질문에 만세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정말 귀엽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사랑이 정말 많이 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오늘도 완전 사랑스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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