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소중한 우리 자녀의 발걸음을 지켜주세요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남해군은 새 학기를 맞아 지난 5일 남해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과 운전자들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아침 등교시간과 출근시간대에 맞춰 집중 전개됐으며, 특히 건널목 주변에서는 안전보행 및 차량 서행 지도를 병행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경찰서 및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교통안전 질서 지키기, 횡단보도 이용하기 등 학교 주변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 제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스쿨존 내에서의 불법주정차 금지와 과속방지를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