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광고 착한 활펵편ⓒ광동제약
▲비타500 광고 착한 활펵편ⓒ광동제약

[정기수기자]광동제약이 힐링 콘셉트의 '비타500' 신규 CF를 선보였다.광동제약은 최근 미쓰에이 수지를 모델로 새로운 비타500 광고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비타500 CF는 수지가 직접 부른 로고송이 특징이다. 일명 '착한 활력송'으로 알려진 비타500 로고송은 "착한 활력이 필요해, 기운이 뿅! 생겨났어, 활력이 쓩쓩~ 생겨났어"라는 피로에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문 같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 2012년부터 비타500 CF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수지는 이번 CF에서도 비타민C와 같은 상큼한 모습을 보여준다. 수지는 신규 광고에서 갈래머리의 귀여운 치어리더, 스냅백을 쓴 중성적 매력의 드러머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특히 피곤해 보이는 수지가 비타500을 마시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즐긴다는 설정은 비타민C 500mg을 함유한 비타500의 특징을 잘 전달했다는 평가다.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착한 마음' CF에 이어 올해 공개된 '착한 활력'편도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와 활력을 불어넣는 가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것"이라며 "착한 활력으로 일상을 즐기자는 비타500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해 비타500 모델로 활동한 수지와 함께 수능 전 고3 수험생을 찾아가 수능 응원을 펼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정기수 guyer@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