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김천시 구성면은 "봄철 산불 집중 발생기간을 대비해 지난달 23일부터 7일간 산불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27개 마을의 경로당 및 회관을 찾아가는 순회 방문 교육 형태로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산불발생의 주요원인, 산불예방의 준수사항, 산림보호법 위반 시 처벌규정, 산불발생시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관련 유인물을 배부했다. 또한 시정 추진 현안사항, 인구 15만회복운동,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 등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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