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 사고’[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미국 배우 해리슨 포드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중태에 빠졌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가 5일(현지시간) 자신의 경비행기를 몰다가 로스앤젤레스(LA) 외곽 골프장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경비행기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됐을 정도로 큰 사고였으며, 사고 발생 당시 해리슨 포드는 머리에 깊은 상처를 입고 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슨 포드는 현장에 출동한 구조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리슨 포드는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오랜 기간 헬리콥터와 경비행기를 즐겨타왔다. 개인 소유의 비행기와 헬리콥터도 소유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몇 번의 추락 사고로 팬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든 적이 있다. 한편 해리슨 포드의 정확한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부상이 클 것으로 보이며, 때문에 13년 만에 제작된다는 소식으로 팬들을 열광케 했던 ‘블레이드 러너2’ 촬영 역시 차질을 빚게 될 전망이다. 해리슨 포드는 ‘블레이드 러너1’에서 주인공을 맡아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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