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바이올푸드글로벌의 ‘유가네’가 2015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최종 선정됐다.바이올푸드글로벌은 3월 5일 오전 충무로 매경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201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에서 ‘유가네’브랜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각 업체의 경쟁력 상승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시상식이다.종합식품회사인 바이올푸드글로벌은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와 끊임없는 탐구정신으로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온 그룹으로, 가맹점과 본사 간 상생경영을 원칙으로 고품질의 다양한 메뉴들을 공급하는 식품회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최근에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미얀마, 대만, 필리핀 등 활발한 해외 진출 활동으로 글로벌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브랜드 대중화를 위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미생’, ‘하트 투 하트’, ‘호구의 사랑’ 등의 제작 협찬 및 라디오 SBS '파워타임'·'대단한라디오', KBS '가요광장'·'키스더라디오', CBS '12시에만납시다' 등의 협찬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유가네(www.yoogane.co.kr)는 오랜 기간 꾸준하고 안정적인 체계를 갖추고 사업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닭갈비전문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높은 경쟁력과 브랜드파워를 자랑하는 프랜차이즈로서 이번 시상식에 선정됐다.유가네는 이번 시상에 앞서 중소기업청 주최, 소상공인진흥원 주관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다.바이올푸드글로벌 관계자는 “모든 음식은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새로운 맛을 연구 검토하여 신 메뉴를 개발하고 청결 위생에 최우선 초점을 두고 생산하고 있다”며, “가맹점 구성원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생산과 수익, 물류, 고객 만족도 등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이번 수상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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