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분양시장에 봄은 왔나. GS건설이 본격 분양에 들어가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모델하우스에 6일 이른 아침부터 이어지는 청약자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있다.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에 첫 번째 테라스하우스 단지인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는 지상 4층 높이의 저층 테라스 단지다. 총 35개동 646가구로 △76㎡(전용면적) 96가구 △ 84㎡ 550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만 이루워져 기존 고가 테라스하우스와 차이를 뒀다.김보인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소장은 “청라국제도시는 최근 입주 6년차를 맞으면서 전세 보증금이 대폭 상승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상품은 전 세대가 85㎡이하로 구성되고, 분양 후 약 1년 후면 입주가 가능해 청라국제도시 내의 주거 인프라에 만족하면서 현재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견본주택은 인천서구 연희동 796-11번지, 청라딜라이트 빌딩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