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상어송라이터 이반 모도니(Ivan Modoni)가 첫 번째 정규앨범 ‘인디고(Indigo)’를 국내 발매했다.
모도니는 미국 뉴욕과 스위스 취리히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미니앨범 ‘집시 솔(Gypsy Soul)’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인디고’를 비롯해 ‘아이 엠(I Am)’ ‘프리(Free)’ ‘더 원(The One)’ ‘레디(Ready)’ ‘리프트 미 업(Lift Me Up)’ ‘데저트 만트라(Desert Mantra)’ 등 10곡이 담겨 있다. 전작 ‘집시 솔’에서 스패니쉬 기타 사운드에 의존해 집시 팝 음악을 들려줬던 모도니는 이번 앨범에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집시 음악의 현대적인 조화를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