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기 자]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26포병여단은 지난 3일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기증했다.

26포병여단은 매년 농번기나 농촌 일손이 딸릴 경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청산면은 지난달 25일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1마을 1부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는 등 ‘친民친軍 아름다운 고리맺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